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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팔 뒤덮은 '타투'에 깜짝…파격 드레스 이어 '착시 패션'

작성일: 2026.05.14 12: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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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출처| 문가영 인스타그램
▲ 문가영. 출처| 문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팔 전체를 뒤덮은 듯한 파격적인 타투 착시 패션을 선보였다.

문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문가영의 팔이다. 피부 톤과 흡사한 스킨 컬러 바탕에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팔토시를 착용해, 마치 팔 전체에 문신한 것 같은 착시를 불러일으켰다.

▲ 문가영. ⓒ곽혜미 기자
▲ 문가영. ⓒ곽혜미 기자

앞서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깊은 슬릿이 들어간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화제가 된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문가영은 일상에서도 '문신 착시'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하며 대세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기존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김선호, 차은우 등과 한솥밥을 먹으며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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