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추신수, ♥하원미 닮은꼴 '솔지5' 박희선에 반말했다 '얼음'…"못 고르겠다"

작성일: 2026.05.14 13:04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하원미 유튜브
▲ 하원미(왼쪽)과 박희선. 출처| 하원미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하원미가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이며 남편 추신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원미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솔로지옥 박희선이 예뻐 내가 예뻐? (몰래카메라 2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하원미는 8일 박희선과의 몰래카메라 기획 영상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박희선은 과거 하원미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물론, 주얼리까지 동일하게 세팅한 뒤 음식점에서 추신수를 기다렸다. 멀리서 박희선을 아내로 착각한 추신수는 "너 또 머리에 무슨 짓 했는데?"라고 소리쳤지만, 이내 박희선인 걸 확인하자 순간 얼음이 됐다.

▲ 출처| 하원미 유튜브
▲ 출처| 하원미 유튜브

뒤이어 스태프로 위장한 하원미의 정체가 밝혀지며 식사 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많은 대화를 나눴다. 하원미는 "처음 딱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너무 인형같이 생겨서 보고 얘기를 못 하겠더라"고 칭찬했고, 박희선은 "근데 저도 똑같이 생각했다. 너무 인형같이 생기셔가지고"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추신수가 하원미의 어릴 적 모습과 박희선의 현재 모습이 비슷하다고 하자, 하원미는 "희선 씨야? 나야?"라고 물으며 추궁했다. 이에 추신수는 놓여 있던 자신의 잔에 술을 따르며 대답을 회피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딸 소희 양과 블랙카드 소지자들만 갈 수 있는 호텔에 방문해 한 끼에 51만 원을 결제하며 화제가 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