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대군부인' 아이유, 노상현 향해 총 겨눴다…'일촉즉발'

작성일: 2026.05.15 15:0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
▲ 출처|MBC '21세기 대군부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선배 노상현을 향해 총을 거눈다.

15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1회에서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을 향한 성희주(아이유)의 의심이 폭발한다. 

극중 성희주와 민정우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주장궁 선후배로 인연을 이어온 사이. 성희주는 민정우를 든든한 지원군이라고 여겼지만, 내심 마음 속에 성희주를 품고 있던 민정우는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과 계약결혼한 후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게 되자 이전과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민정우가 이안대군을 향해 날을 세운 것으로 모자라 양위를 운운하며 위협까지 하고 나선 마당에서 성희주와 민정우의 대립 또한 피할수 없는 일이 되고 말았다. 

15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격장에서 만난 민정우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성희주의 모습이 담겼다. 성희주가 돌연 민정우에게 공격적인 자세를 보이며 그 실체를 확인하러 나선 것.

왕실과 이안대군을 위협하는 민정우의 위험천만한 행보와 이를 저지하려는 성희주의 기싸움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 

결말을 향해 가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15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최종회는 16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