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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될때 조심" 유재석, 솔직한 조언으로 '논란' 양상국 감쌌다..리더의 품격('놀뭐')

작성일: 2026.05.16 20:3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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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재석이 참 리더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나선 가운데, 유재석은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나?"라며 말을 걸었다. 이에 하하 역시 "많이 놀랐제?"라고 걱정했고, 양상국은 "고향으로 아예 내려 올 뻔 했다"고 터놨다.

그러자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 돌렸었다.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고, 양상국은 "알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유재석의 연애관을 비판하며, 그를 향해 "한 번만 더 이야기 하면 혼냅니다"라고 발언해 논란에 올랐다. 또한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김해준에게 억지를 부리는 듯한 말과 행동으로 논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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