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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우 프로필" 어딘가 달라진 스윙스…"킹받아"→"응원해" 반응 후끈

작성일: 2026.05.20 17:0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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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배우 프로필. 출처| 스윙스 SNS
▲ 스윙스 배우 프로필. 출처| 스윙스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스윙스(40, 문지훈)가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가운데, 배우 프로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윙스는 20일 자신의 SNS에 "첫 배우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윙스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체크셔츠, 가죽재킷 등을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래퍼로 활동할 때와는 달리 차분하고 분위기 잡힌 모습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스윙스가 배우 프로필을 공개하자 동료 연예인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딘딘은 "턱 잡는거 킹받네", 지나는 "예스 오빠"라고 댓글을 달았다. 변요한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는 등 다채로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윙스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킹콩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그는 웹드라마 '광안'에서도 남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최근 스윙스는 래퍼 빅나티로부터 저격을 받은 바 있다. 빅나티는 스윙스에 대한 2개의 디스곡을 공개했으며,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에 나서며 "너무 밉지만 이런 일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라고 대응한 바 있다. 

▲ 스윙스 배우 프로필. 출처| 스윙스 SNS
▲ 스윙스 배우 프로필. 출처| 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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