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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뉴욕 집어삼킨 올블랙 카리스마…파격 망사 스타킹

작성일: 2026.05.20 17:2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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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 이영애.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이영애가 블랙 망사 스타킹 패션으로 뉴욕의 밤을 집어삼켰다.

이영애는 20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시크하면서도 과감한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깔끔한 블랙 셔츠에 시크한 무드의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여기에 하의로는 가죽 소재의 스커트를 착용해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과감한 망사 스타킹과 아찔한 하이힐을 더해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머리를 뒤로 깔끔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로 도도한 매력을 안겼으며,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포인트를 줬다. 평소의 우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8월 20살 연상의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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