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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홈쇼핑 누적 매출 157억, 1시간에 44억 벌었다"('전현무계획3')

작성일: 2026.05.22 08:3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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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이투더스카이. 제공ㅣMBN
▲ 플라이투더스카이.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환희와 브라이언이 근황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나 '빨간 맛' 먹트립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시청자가 추천한 30년 내공의 빨간 삼겹살 맛집을 찾는다. 대기실만 두 군데인 현지 인기 맛집에서 이들은 매운 갈비찜 먹방에 돌입한다. 연예계 대표 '맵찔이'인 곽튜브와 브라이언은 뜻밖의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근황을 묻는다.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다. 누적 매출액이 157억 원이고,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을 벌었다"고 밝힌다. 그러자 환희는 "솔직히 난 브라이언이 잘할 줄 알았다.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고 폭로성 칭찬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요즘 트로트 시장이 치열한데 환희가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다"라며 환희의 활약상을 언급한다. 환희는 "아이돌 시장이 크긴 하지만 여기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한다.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환희, 브라이언의 유쾌한 근황 토크와 강릉 먹트립은 22일 오후 9시 10분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999년 남성 듀오로 데뷔해 '시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씽 유'(Missing you), '중력', '남자답게'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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