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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수술' 김보미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울컥

작성일: 2026.05.26 16:2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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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스포티비뉴스DB, 김보미 인스타그램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보미가 병원 간호사들의 불친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수술한 데 아파서 병원 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병원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창구에 있는 간호사 쌤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라며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하 증말"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 18일 요로결석으로 인해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수술을 무사히 마친 지 8일 만에 또다시 통증이 재발해 병원을 재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인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드라마 '구가의 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으며,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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