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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결혼자금 모으나 "메이크업도 혼자, 돈 아껴야 돼"

작성일: 2026.05.28 10:16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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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이 알뜰하게 돈을 아끼며 노후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 지예은이 알뜰하게 돈을 아끼며 노후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댄서 바타와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이 셀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며 알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지예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해 돈을 아끼기 위해 셀프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며, 돈을 모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지예은은 “1시간 10분 전에 일어나서 메이크업했다. 머리 손질은 잘 못하니까 묶었다”며 “라디오 스케줄 때는 제가 한다”고 말했다.

이어 “‘SNL’ 촬영을 할 때도 거의 제가 화장한다”며 “사람이 많아서 분장팀이 바쁘니까 스스로 대기실에서 한다”고 말해 지석진을 놀라게 했다.

샵 출장을 부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지예은은 “출장비가 비싸다. ‘런닝맨’ 같은 경우 콜타임이 너무 일찍이면 더 비싸진다”며 “그런 비용이라도 아껴야 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답했다.

이날 직접 준비한 의상을 입고 나온 지예은은 “할인 쿠폰 받아서 8만 원대에 샀다”며 “스타일리스트 비용도 아껴야 된다”고 알뜰한 소비 습관을 밝혔다.

또 돈을 모으는 이유에 대해 “지금부터 노후 준비를 해야 된다고 하더라”며 “언제 일이 없어질지 모르고 롱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설명하며 똑 부러진 면모를 보였다. 

누리꾼들은 “예은씨 마인드가 좋다”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결혼자금은 일찍 모아야 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인 댄스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종교를 공통분모로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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