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최종승자=순자…♥경수와 현커→40만명 앞 사이다 폭로[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결국 이번 기수의 최종 승자가 됐다.
27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장면이 그려졌다. 순자는 영숙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경수 쟁탈전의 승자가 됐다. 이외에도 영호-옥순, 영식-정희가 최종 커플이 되며 파벌로 얼룩진 한 편의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본방송 이후 곧바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불참할 것으로 예상됐던 '더 글로리 3인방' 영숙·옥순·정희는 반전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출연진 중 유일하게 영호만 불참했다.
라이브 방송 도중 영숙과 옥순이 사과 대신 변명으로 일관하자, 순자는자신이 준비해 온 종이 한 장을 꺼내 들어 이를 보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타이밍이 아쉽긴 했지만, 정희님은 저한테 진심을 다해서 사과했다. 그러나 영숙님이랑 옥순님에게 온 연락은 사과의 연락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한테 사과할 시간이 굉장히 충분했다고 생각하는데, 두 분이 본인 스스로를 되돌아볼 시간을 가지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분이 뒤늦게 전하는 사과가 진정성 있게 다가오지 않아서 알림창만 확인하고 카톡을 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편집이 불가능한 라이브 방송 환경에서 직접 영숙과 옥순의 치부를 드러낸 것이다.
라이브 방송 이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솔로 리액션' 영상에서는 경수-순자 커플이 출연해 함께 손을 잡은 채로 방송을 리뷰하며 달달한 현실 커플임은 인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경수랑 순자 지금까지 '현커'인 게 통쾌한 복수인 듯", "순자 진짜 멋있다. 완전 멘탈 최강이다', "와 권선징악 시원한 결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기는 사상 초유의 파벌 논란으로 인해 역대 최악의 기수라는 오명을 입게 됐다. 라이브 방송에서도 출연진 간 화해가 이루어지지 않아 찝찝함을 남겼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