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1박 2일' 눈물의 하차 "마지막 여행 끝나…많은 관심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하차 소감을 밝히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선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박 2일'과 함께한 마지막 여행이 이제 정말 끝이 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늘 '1박 2일'을 시청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신 시청자 분들과 좋은 방송 함께 만들어간 제작진 분들 그리고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형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선호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지금까지 '1박 2일' 막내 유선호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멤버들과 마지막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뭉클함을 더했다.
유선호는 2022년 12월 '1박 2일 시즌4'에 합류해 지난달 31일까지 3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프로그램 막내로서 자리를 지켰다. 그는 패기 넘치는 에너지는 물론, 뛰어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31일 방송에서는 김종민, 이준, 문세윤, 딘딘, 유선호가 함께 남해 여행을 떠났고, 멤버들과 제작진은 유선호를 위한 파티를 준비했다. 멤버들과 제작진은 유선호의 하차에 눈물을 흘렸고, 유선호 역시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평생 내 든든한 형들이어서 너무 좋다"라고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
유선호는 하차 후 본업인 배우 활동에 전념한다. 그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교생실습'에 출연했으며, 오는 9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 무대에 오른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