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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최준희, LA 신행 중 갑작스런 고백 "뼈말라 단점? 골반뽕 필수"

작성일: 2026.06.02 09:5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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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의 단점으로 골반뽕을 꼽았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LA 신혼여행을 즐기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핑크 꽃무늬 원피스에 화이트 볼레로를 매치해 화사한 휴가 룩을 선보였다. 그는 파란색 반팔 니트를 입고 등장한 남편의 손을 잡고 한 바퀴를 도는 등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는 영상과 함께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라는 글을 올리며 골반뽕을 평소 착용하고 있다고 갑작스럽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치솟았다가 55kg을 감량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준희는 약 41kg의 몸무게로 지난달 16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최준희의 남편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둘은 5년 간의 연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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