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2세 딸 갑작스러운 사고…"구급차 타고 턱 봉합, 이도 빠져"
작성일: 2026.06.04 11:42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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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버 랄랄이 딸 서빈 양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랄랄은 4일 개인 SNS를 통해 “서빈이가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밝히지 않았지만, 랄랄은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턱 부상 외에도 추가 부상이 있음을 알렸다.
이어 “서빈이는 잘 버텨주고 있다”며 딸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랄랄은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응급 상황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랄랄은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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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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