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2만 전원주→146만 신기루까지…'252만 원' 하이닉스 대박 인증[이슈S]

작성일: 2026.06.17 17:4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왼쪽부터 전원주, 조혜련, 신기루. 출처| '전원주인공' 유튜브, ⓒ스포티비뉴스DB
▲ 왼쪽부터 전원주, 조혜련, 신기루. 출처| '전원주인공' 유튜브,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연예계 주식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수익 인증이 잇따르고 있다.

코미디언 조혜련과 신기루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매수 시점을 밝혔다. 조혜련은 주가가 87만 원 선이던 시절에 매수했다고 말했고, 신기루는 146만 원일 때 진입했다고 전했다.

앞서 배우 전원주도 압도적인 장기 투자 수익률을 자랑했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과거 1주당 2만 원대에 매수했다고 밝힌 전원주는 "(주식) 볼 줄 모른다.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줘'라고 한다. 사면 올라간다"며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정확한 매수 시점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SK하이닉스'를 보유해 이득을 본 스타들은 더 있다.

가수 소유는 10년 전 'SK하이닉스' 등에 묻어둔 수익금으로 최근 새 집을 마련했다고 알렸고, 방송인 장예원도 과거 예능 미션으로 매수한 주식의 수익률이 323.53%를 기록했다고 인증한 바 있다.

실제로 'SK하이닉스'는 17일 종가 기준 약 252만 원을 기록하는 등 연일 상승 중이다. 이에 따라 일찍이 투자에 나선 전원주, 소유, 장예원은 물론 비교적 최근 진입한 조혜련과 신기루까지 모두 상당한 차익을 거두게 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