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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불륜' 김혜수·조여정, 24년만에 재회 "함께라면 뭐든 할수있어" (28.62)
▲ 김혜수 조여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24년 만에 재회한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김혜수와 조여정은 28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서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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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23.47)
▲ 지속적인 골반 통증으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리그 역대 홈런 1위인 최정(39·SSG)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때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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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21.90)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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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리센느 미나미, 갸루 은퇴 선언 "내 진짜 모습 어필할 것" (20.69)
▲ 미나미.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갸루' 캐릭터 은퇴를 선언했다. 미나미는 2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안원잘부(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도 진짜 많은 분들이 봐주셨더라. 벌써 100만 넘은 것도 감사하다"며 "근데 이제 슬슬 갸루랑 빠이빠이 할 때가 됐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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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17.61)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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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감량' 풍자 "생리통" 언급에 절친 신기루 "트랜스젠더는 안해" 팩트폭격 (13.42)
▲ 풍자(왼쪽)와 신기루. 출처| '풍자테레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트렌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생리통이라고 장난을 쳤다가 신기루에게 팩트 폭격을 당하고 말았다. 풍자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기루의 만칼로리 돼지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스트로는 신기루가 출연했고, 이들은 맛있는 음식에 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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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KIA의 그 영웅, TV로 야구 보며 다짐했다… "내년이 진짜 중요하죠" 수호신 이 악물었다 (4.05)
▲ 올해도 변함없이 KIA 불펜에서 자신의 몫을 하며 팀 불펜을 이끈 전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필승 셋업맨인 전상현(29)은 아직도 2024년 10월 23일을 잊지 못한다. KIA와 삼성의 2024년 한국시리즈 1차전이 비 때문에 2박3일짜리 경기를 했던 때다. 이 경기를 가지고 오는 데 가장 결정적인 몫을 한 선수는 누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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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3루'를 훔치다니, '김헌곤'이라 가능했구나…"자신 있어 코치님께 사인 드렸다" (3.59)
▲ 김헌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뛰고 또 뛰어 팀에 득점을 안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NC 선발투수 로건 앨런이 1회 제구 난조로 흔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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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잘 던지게 해주세요" 하늘에 빌었다…원태인 "이길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다" (2.87)
▲ 원태인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보다 든든한 에이스가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3-0 승리에 앞장서며 데일리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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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고뇌, 명장과 역적은 공 하나 차이… 김서현 투입의 재구성, 이래서 야구가 참 어렵다 (2.80)
▲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4-1로 앞선 6회 통한의 동점 3점 홈런을 맞은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한화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내심 여기서 시리즈를 끝내겠다는 전략을 짰다. 지면 시즌이 그대로 끝나는 삼성은 무조건 총력전이었지만, 경기 전 구상은 한화의 총력전도 만만치 않았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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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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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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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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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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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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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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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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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