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미자 '270만 하이닉스' 진입…"잃은 1억만 복구해서 나올 것"

작성일: 2026.06.19 16:5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미자.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 미자. 출처| 미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70만 원에 SK하이닉스를 매수한 이유를 밝혔다.

미자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습니다"라며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몇 주 사셨나요?"라고 묻자, 미자는 "건설로 1억 잃었는데, 그것만 복구해서 나오겠다"고 답하며 투자 목표를 공개했다. 

미자의 이번 투자는 최근 스타들의 SK하이닉스 수익 인증 열풍과 더불어 주목받았다. 앞서 배우 전원주, 가수 소유, 방송인 장예원을 비롯해 코미디언 조혜련과 신기루 등이 연이어 투자 차익을 거뒀다고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 이날 SK하이닉스의 종가는 약 276만 원으로, 미자는 하루 만에 주당 6만 원의 차익을 보게 됐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미자는 2022년 4월 6살 연상의 동료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