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몸무게 47kg…고3 되니 저절로 빠지더라"('윤주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됐다고 밝혔다.
성빈은 19일 '술 빚는 윤주모'의 유튜브 채널에 아빠 성동일, 오빠 성준과 게스트로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 속 성빈은 예능 '아빠 어디가' 당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요조숙녀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성동일은 지난주 공개된 영상에서 성빈의 몸무게가 47kg임을 밝힌 바. 이날 카메라에 포착된 성빈의 실루엣 역시 부쩍 슬림해진 모습이었다.
성빈은 "저는 지금 이제 19살, 고3이 돼서 덕원예고에 재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가족 모두가) 말렸는데, 저 혼자 택시 타고 가서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원서 내고 왔다"고 예고 편입 비화를 밝혔다.
이후 윤주모가 "요즘에 다이어트도 해야 되고, 몸 관리하는 거 힘들죠?"라고 묻자 성빈은 "사실 지금도 그렇게 막 엄청 강박 있게 다이어트는 안 하고 있다. 고3 되니까, 힘드니까 저절로 빠지더라"며 "조금 더 빼야 된다"고 의지를 보였다. 이를 들은 윤주모가 "뺄 게 없다"고 하자, 성준은 "항상 저도 그 생각을 한다. 빈이 보다 저를 보면 뺄 게 너무 많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2008년생인 성빈은 성동일 집안의 장녀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과거 오빠 성준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