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젠슨황 '샤라웃' 받은 소감 '최초 공개'.."갈수록 진지해지셔서 감사"('더시즌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화사가 젠슨황의 샤라웃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인 'Mr.애매모호'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성시경은 "지금 이 얘기를 안할 수 없다. 제일 핫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시경이 최근 엔디비아 CEO인 젠슨 황에게 '샤라웃'을 받은 화사에 대해 언급하자, 화사는 "처음엔 AI인 줄 알았다. 소식을 듣고 영광이었고 실감도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성시경은 "영광은 아니다. 그냥 기업인이 좋다고 한 것"이라며 "근데 다만 엄청 부자일 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화사는 "시간이 갈수록 샤라웃을 진지하게 해주셔서 잘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진심을 보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앞서 젠슨 황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사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화사 씨의 음악을 대단히 사랑한다. 화사 씨는 무척 매력적이다. '굿굿바이'도 좋고 새 앨범 '쏘 큐트'도 좋다"고 팬임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신곡까지 어떻게 아시냐. 화사 '쏘 큐트'도 또 뜨겠다. 아이고 화사야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젠슨 황은 "훌륭한 가창력을 지녔다. 대단히 뛰어난 댄서이기도 하다"고 극찬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