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와 결별' 수영 "맨날 계란만 먹어"..다이어트 근황('효연의 레벨업')
작성일: 2026.06.20 18:30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리수 YG 간 거 아니었어? 우리 왜 은근슬쩍 여기서 데뷔곡 받고 있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효연은 '효리수' 리더로서 멤버들을 위해 다이어트 간식을 준비했다. 이에 수영은 갑자기 "맨날 계란만 먹어, 수영이"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효연과 유리는 일부러 모른 척 했으나, 수영은 계속해서 "계란 먹고 누룽지 먹고 불쌍해 죽겠어. 나도 브리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귀척'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한 수영은 "요즘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하느라 너무 힘들다. '베니스의 상인'에서 포셔를 하고 있어서 공주님, 거의 귀족 가문의 딸이라 얼굴에 살찔까 봐 계란만 먹고 있는데 브리또 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효연은 "수영이는 브리또 보내줘야겠다"고 포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