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소간지 별명, 처음에는 부담…이제는 되게 좋다" ('요정재형')
작성일: 2026.06.21 19:1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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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소지섭이 소간지 별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지섭은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배우 윤경호, 최대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이 "진짜 소간지를 내가 다 보네. 별명은 아직도 소간지지?"라고 말하자, 소지섭은 "아직 그렇게 많이 불러주신다"라고 답했다.
이날 소지섭은 "그 닉네임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유일하게 불러주는 사람이 저 밖에 없으니까 이제는 되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윤경호는 "분명 장난기가 마음 속에 가득한 형인데 그걸 굉장히 참고 조심조심 계시는 거다. 일부러 장난을 더 친다. 형이 못 이기는 척 좋아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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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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