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유산 딛고…'이지훈♥' 아야네, 임신 17주차 근황 "벌써 몸 무거워"
작성일: 2026.06.25 11:2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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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찐 행복은 온 가족 공원 가서 힐링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 첫째 딸 루희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공원을 배경으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첫째 딸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아기 낳기 전까지는 공원에 갈 이유가 없고 관심도 없었지만 이젠 공원을 하나씩 다니며 도장깨기 하는 중이다. 추천해 주실 서울 혹은 그 근교 공원 있을까요. 본격적 여름 오기 전 열심히 다녀야겠다"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임신 17주인데, 20주 되기 전 공원 많이 가야겠다. 지금도 몸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 아픔을 고백한 바 있어, 이번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993년생인 아야네는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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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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