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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랄랄, '10% 확률' 부작용 당첨…"위고비·마운자로 못한다"

작성일: 2026.07.01 15:5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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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 출처| 랄랄 유튜브
▲ 랄랄. 출처| 랄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94만 유튜버 랄랄이 10% 인원만이 걸린다는 부작용을 고백했다.

랄랄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 해버린 유부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덜 먹고 운동을 해야지만 빠지게 돼 있다"고 한탄했다.

이어 "천천히 건강하게 빼려고 제가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한다. 완전 부작용이 심해가지고, 거의 10% 안에 든다는 부작용자가 저"라며 "위아래로 다 뿜고 이래서 한 번 맞고 다 때려쳤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그는 "옛날 그 마름으로 돌아가지는 못해도 60kg대만 돼도 좋겠다. 천천히 건강하게 뺄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의 결혼에 슬하에 딸 서빈 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랄랄. 출처| 랄랄 유튜브
▲ 랄랄. 출처| 랄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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