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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태생 '뼈말라'인줄 알았는데…결대로 갈라진 등근육 '반전'

작성일: 2026.07.01 17: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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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연.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소주연 인스타그램
▲ 소주연.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소주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소주연이 반전 가득한 등근육을 과시했다.

소주연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주연은 덤벨을 양손에 든 채 거울을 바라보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홀터넥 스타일의 화이트 탑을 입은 소주연은 그동안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선명하고 탄탄한 등근육을 고스란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가녀린 체구 속에서도 결대로 갈라지는 근육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3년생인 소주연은 2017년 CF '가그린'으로 데뷔해 같은 해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로 연기에 뛰어들었다.

이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소주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으며, '도시남녀의 사랑법',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청춘 블라썸', '졸업', '프로보노' 등에도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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