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해남군 홍보대사 위촉식서 500만원 기부… 3년 연속 고향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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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스김이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고향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미스김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청에서 ‘해남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소 해남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앞장서 온 미스김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위촉식과 더불어 미스김의 따뜻한 고향 사랑 나눔도 이어졌다. 고향인 해남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 원을 쾌척한 것이다. 미스김이 해남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를 시작한 지도 벌써 3년 째다.
2024년 해남 수해지역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미스김은 지난해에도 ‘해남군민의 날’을 맞아 600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도 변함없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예비 이장’으로서의 활약을 이어가는 동시에,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미스김의 꾸준한 기부는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를 담은 만큼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스김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기부를 통해 명실상부한 ‘해남의 얼굴’이자 ‘나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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