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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만 유튜버 육식맨, TV예능 첫 진출…"'톡파원' 키즈였다"

작성일: 2026.07.03 14:5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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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식맨. 제공|JTBC '톡파원 25시'
▲ 육식맨. 제공|JTBC '톡파원 25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40만 유튜버 육식맨이 TV 예능에 진출한다. 

6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새로워진 세트장과 함께 누적 조회수 4억 8000만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 찾아온 ‘인간 비타민’ 가수 츄가 새로운 패널로 함께한다.

특히 육식맨은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애 최초 TV 출연이 성사됐다. 크레이드마크인 검정 의상과 돌려쓴 캡모자 그대로 녹화에 나섰다. 

육식맨은 스스로를 뼛속까지 성덕인 ‘톡파원 키즈’였다고 어필하며 TV 신고식을 치른다는 후문이다.

총 143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인 육식맨은 여러 유튜브 콜라보 콘텐츠, 웨이브로도 공개됐던 웹예능 등에는 출연한 적이 있지만 본격 TV 예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식맨 외에 뉴 페이스 MZ 대표로서 패널로 합류한 츄는 스튜디오에 만연한 ‘가짜 MZ’들에게 트렌드를 전수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

한편 이날 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 25시' 최초의 코너 속 코너, 썬킴의 ‘썰사(史), 보니와 클라이드’ 편이 공개된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도 새로운 고정 식구로 합류, 고정이냐 인턴이냐를 두고 전현무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 츄(사진 위), 썬킴. 제공|JTBC '톡파원 25시'
▲ 츄(사진 위), 썬킴. 제공|JTBC '톡파원 25시'

썬킴은 문학 소녀였던 보니의 숨겨진 반전 유부녀 과거와 가석방을 위해 스스로 발가락을 자른 클라이드의 충격적인 실화 등 범죄자 커플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출연자들을 기겁하게 한다. 

뉴페이스와 함께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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