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저는 뭘해도 나이롱 느낌이지만" 김희철, 유기견 봉사활동 '개념 행보'

작성일: 2026.07.04 19:37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김희철 개인 계정
▲ 출처| 김희철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희철이 유기견 봉사활동을 한 근황을 전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4일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에 마스크를 쓴 채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아지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이 애틋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희철은 "내 나름 비스트 마스터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면 강아지가 날 너무 싫어하는 것 같겠지만 실제로 보면 더욱더 나를 귀찮아 함. 우리 함께했잖니!"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희철은 려욱과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을 했다며 "려욱이 덕분에 유기견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저야 뭘 해도 나이롱 느낌이 잔뜩 나지만 우리 령구, 선생님들의 꾸준한 모습을 바라보며 이들이 참 어른이 아닌가 싶더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유기견, 유기묘들이 좋은 가정에서 평생 사랑받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