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혁 "길거리 흡연=길빵 당한 느낌, 담배 45만 원에 팔아야" 강경 소신발언
작성일: 2026.07.09 18:47
홍혜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무분별한 길거리 흡연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일침을 가했다.
정혁은 최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길거리 흡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담배가 지금 얼마냐. 4500원이냐"라고 말문을 연 뒤 "소신 발언 하자면 전 4만5000원에 팔고 싶다. 아니, 45만 원에 팔아라. 아니, 1 비트코인에 팔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사람 죽는다.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반박하자 정혁은 "왜 죽는다고 생각하느냐. 태어날 때부터 담배를 피웠냐"라고 반문한 뒤 "어차피 담배는 몸에도 안 좋은데 왜 피우냐"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혁은 "나는 지나다가다 담배 연기가 나한테 오면 어깨빵(어깨를 치고 가는 행위)을 당한 느낌이다. 그래서 그 느낌이 너무 열받아서 일부러 기침을 세게 하고 손으로 연기를 쫓는다"라며 무분별한 길거리 흡연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정혁은 2015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방송 활동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혜민 기자 hyemin@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