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와이스 사나, 배우로 스크린 데뷔..'日 스타' 사토 다케루와 호흡

작성일: 2026.07.09 20:4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배우로 거듭난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을 성공리에 제작한 앤피오는 "일본 영화 'SEE HEAR LOVE'를 제작한 코크스, 일본 제작사 JACON과 함께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을 공동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로, 남자 주인공 '타마키' 역에 일본 스타 사토 다케루가 낙점됐다. 그는 '바람의 검신' 등에서 활약한 배우.

특히 여자 주인공 '나오' 역으로 트와이스 사나가 낙점돼 눈길을 끈다. 사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거라 의미를 더했다. 특유의 퓨어한 사랑스러움이 풍겨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은 '도깨비'를 만든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김부장'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을 맡아 협업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