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3년 만에 소속사 떠난다 "10일 전속계약 종료"[공식]
작성일: 2026.07.10 12:2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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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츄가 소속사 ATRP를 떠난다.
ATRP는 10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소녀 멤버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2023년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가수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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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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