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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한채영, 더위·장마 잊었다…꽁꽁 여민 핑크공주 바비인형

작성일: 2026.07.10 19:4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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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채영이 전성기 미모를 뺨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원조 바비인형 포스를 뽐냈다. 

한채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커피와 차를 나타내는 이모티콘과 함께 차를 마시는 공간에서 촬영한 듯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햐얀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긴소매 핑크 트위드 재킷과 가방, 구두를 핑크로 통일하며 핑크 바비공주의 분위기를 살렸다. 블링블링한 헤어밴드 스타일링은 화려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에서 핼쑥해진 얼굴, 피곤한 듯 풀린 눈으로 포착돼 우려를 자아냈으나 이내 건강하고 화려한 평소 스타일링으로 복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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