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전지현, '건강 미인'으로 급부상..복근 이어 구릿빛 몸매까지 [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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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역시 전지현이다.
배우 전지현이 복근에 이어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의 대명사' 수식어의 주인공까지 됐다.
전지현은 최근 홍콩 매거진의 공식 계정을 통해 홍콩 센트럴 피아제 플래그십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한 소식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리본 커팅식에 나서며 특유의 통통 튀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딥블루 톤의 드레스를 입은 전지현은 완벽한 관리를 통해 얻은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 디자인으로 인해 드러난 어깨와 쇄골라인이 태닝으로 인해 구릿빛으로 변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건강 미인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응원이 쏠렸다.
앞서도 전지현은 지난 5월 23일 영화 '군체' 무대인사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무대인사에 나선 전지현은 우아한 치마에 크롭 티셔츠와 재킷을 매치해 복근을 노출하는 파격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룩을 선보였다.
이때 공개된 11자 복근과 군살이라곤 1도 없는 허리라인에 대중은 환호했다. 올해 44세에 아이까지 둘 낳은 엄마의 몸매라고 보기는 어려운 룩에 대중은 "노력이 보인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고 환호했던 터.
이번에도 전지현은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나온 기품 있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매력으로 많은 응원과 환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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