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부장 이긴 유일한 남자…옥택연, 11살 형님 소지섭과 '위풍당당' "살아있으라우"

작성일: 2026.07.13 14:4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옥택연 인스타그램
▲ 출처|옥택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옥택연이 '김부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옥택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SBS '김부장 특별출연! 재미있게 찍었습니당"이라며 현장 비하인드컷을 다수 공개했다. 그는 소지섭의 계정을 언급하며 손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형과 함께한 작품"이라고 적어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소지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부장'에 출연한 옥택연의 모습 및 비하인드 현장 사진이 다수 담겼다. 능청스런 표정으로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소지섭과 합을 맞추며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코믹 액션 느와르.

▲ 출처|옥택연 인스타그램
▲ 출처|옥택연 인스타그램

옥택연은 소지섭이 맡은 김부장의 과거 북한 특수공작원 동료 '66'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1살 위인 소지섭과 무리없이 동료 케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극중 김부장을 압도하는 거의 유일한 캐릭터로도 돋보이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누리꾼들은 극중 '66'의 대사를 떠올리며 "살아있으라우"라고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육육이 따봉" "멋있다 옥씨", "왜 이렇게 잘해"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