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FA 됐다…iHQ와 전속계약 종료
작성일: 2026.07.14 08:0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배우 이루다가 FA가 됐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루다는 최근 iHQ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양측은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논의를 이어왔으나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이로써 이루다는 FA 시장에 나오게 됐다.
이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이루리', '아이 위시(너에게 닿기를)', '미러', '시크릿' 등을 발표했으며,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로도 활동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2023년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i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전향해 '린자면옥', '나의 X같은 스무살', '이웃집 악당'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루다는 안정적인 연기와 단아한 이미지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그는 하반기 공개 예정인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와이파이-궁'에 출연해 더보이즈 영훈, 배우 김동준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와이파이-궁'은 조아·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웹툰 작가와 궁녀가 신비한 나전농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소통하는 로맨스물이다. 이루다는 극 중 천출 신분의 지밀나인 소향으로 분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
‘바디인사이트’ 재하, 임주리와 애틋한 모자 케미...당뇨 걱정에 건강 관리 총력
2026-08-11
추천 콘텐츠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