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스토킹 피해 공개 "찾아오지 마세요, 무응답도 거절"
작성일: 2026.07.15 08:5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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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을 당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님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마라. 무응답도 거절이다. 동의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이 스토킹이라는 것 아셨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
더불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 방송국으로 보내시는 편지, 선물 포함 모두 거절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강희는 오는 9월 15일 개막하는 연극 '클로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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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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