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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윤종신, 삼남매 사이 최단신…'175cm' ♥전미라 닮아 쑥쑥

작성일: 2026.07.15 10:5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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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전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윤종신이 가족 내 최단신임을 다시금 인증했다.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가족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전미라를 비롯해 삼남매의 모습이 모두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삼남매의 키였다. 이들은 한때 '테니스 여신'으로 불렸던 전미라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윤종신은 신체 프로필상 168cm, 전미라는 175cm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3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막내딸은 이미 내 키를 추월했고, 원래 나보다 작았던 둘째 딸마저 이번에 나를 넘어섰다"고 말하며 집안에서 최단신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공개를 통해 최단신이 됐다는 사실을 새삼 인증하게 됐다.

한편 1969년생인 윤종신은 테니스를 통해 전미라와 인연이 닿아 2006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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