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결혼생활 30년 안맏겨…권오중, 6살 연상 ♥아내와 투샷 '포스 최대치'

작성일: 2026.07.20 12:1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엄윤경 인스타그램
▲ 출처|엄윤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혼 30년이 된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여전한 금슬을 뽐냈다.

권오중 아내 엄윤경씨는 20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권배우에게 '최대 포스있게'를 요구했다. 이게 최대치라니"라며 남편 권오중과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생활 30년이 된 부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포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씨는 이밖에도 아들 혁준 군을 비롯해 여러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가족과 함께있다는 것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건 없는 것 같다. 늘 자녀 위해 평생을 다해 지금 이 순간까지도 최대 건강하게 삶을 살아주시는 부모님께 요즘들어 더욱 뜨겁게 뜨겁게 감사를 드리게 된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아내 엄윤경씨와 1996년 결혼했다. 

권오중의 아들 혁준 군은 전세계에서 10여명만 겪고 있을 만큼 병명조차 없는 희귀병으로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화가로 데뷔한 아들은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판매한 데 이어 해외 전시 초청까지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 출처|엄윤경 인스타그램
▲ 출처|엄윤경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