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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억 포기했다" 살라 충격 결단…英축구계 찬사 "255골 레전드 ‘존중 이별’의 정석"→리버풀 팬들 눈물바다 (9.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 2080만 파운드(약 418억 원)의 금전적 소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25일(한국시간) “살라가 돈보다 도전을 택했다"면서 "리버풀과 9년 만에 결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금전적 선택이다. 살라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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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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