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수, 故송영규 추모 "마지막 연기 봐서 다행…선균이 떠난지 얼마 안됐는데" (1.98)
▲ 류승수(왼쪽), 송영규.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류승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류승수는 5일 자신의 SNS에 "형의 마지막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렸다. 류승수는 "형이랑 처음 만난 게 SBS '추적자'였지.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
2025-08-05
-
송중기, 故이선균 향한 그리움 "곧 사랑하는 형 기일, 보고싶다"('완벽한 하루') (0.03)
▲ 송중기(왼쪽),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중기가 고(故) 이선균을 그리워했다. 송중기는 2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해 좋아하는 곡으로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 '어른'을 언급했다. 송중기는 '나의 아저씨'에 대해 "분기마다 본다"라며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
2024-12-24
-
허웅 "전여친 사실무근 주장에 대응 안해…故이선균 언급 죄송"[전문] (0.00)
▲ 허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농구 대통령' 허재의 아들이자 농구선수인 허웅이 전 여자친구와 갈등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허웅은 소속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를 통해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저희로 인해 불필요하게 언급된 고 이선균에 사과의 말씀 올린다"라고 29일 밝혔다. 허웅은 전 여자친구를 경찰에 공갈미수, 협박
2024-06-29
-
'사생활 파문' 허웅 "전 여친에 대응 안할 것"→"故이선균에 죄송"[종합] (0.00)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허웅이 전 여자친구와의 갈등에 직접 입장을 밝히면서, 故(고) 이선균에 사과했다. 허재의 아들이자 농구선수인 허웅은 29일 소속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를 통해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먼저 허웅 측은 "지난 27일 변호사를 통해 서울강남경찰서에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2024-06-29
-
김호중 측, '마지막 자존심'에 故이선균까지 소환 "경찰 인권위 제소 검토"[이슈S]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경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8일 SBS에 따르면 김호중의 법률대리인 조남관 변호사는 경찰 공보 규칙 제15조에 귀가 관련 정보를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계속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제소까지도 검토 중인
2024-05-29
-
김호중은 억울하다? 故이선균까지 소환한 '자존심' "처벌 달게 받겠지만"[종합]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연예인들과 관계자들의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9일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김호중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속 연예인들과 임직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
2024-05-29
-
송중기,故이선균 언급 "그 분께 마음으로 편지를 썼었다" (0.00)
▲ 송중기 | 넷플릭스 무비토크 중계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지난 해 출산한 자신의 아들, 그리고 지난 해 떠나 보낸 배우 이선균에 대해 언급했다. 송중기는 3일 넷플릭스 코리아의 영화 '로기완' 무비토크에 참석했다. 이날 송중기는 극중 대사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을 하던 와중 "행복할 자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사람이라도 사회적
2024-03-03
-
박명수, 故이선균 언급? "수사 결과 전 신상공개 NO…마녀사냥"('라디오쇼') (0.00)
▲ 박명수, 이선균. ⓒ곽혜미 기자.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수사 결과 전 신상 공개는 안 된다"라고 소신발언 했다. 12일 방송된 KBS2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검색N차트’ 코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민기는 범죄자 신상 공개에 관련된 법과 뉴스를 설
2024-01-12
-
'잠' 감독 "故이선균 애정 덕에 좋은 감독으로 성장…감사하다" (0.00)
▲ '잠' 이선균.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고(故) 이선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집행위원장인 최동훈, 이규만 감독의 인사로 시작된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봉만대,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인사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총 13개 부문에
2024-03-08
-
이원종, 故이선균 언급 "아주 좋아하는 후배, 야만의 세월 반복되지 않길"[KBS연기대상] (0.00)
▲ 이원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원종이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후배인 고 이선균을 언급했다. 이원종은 31일 오후 방송된 '2023 KBS 연기대상'에서 '고려거란전쟁'으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원종은 "앞으로도 고려 거란전쟁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는 소감과 함께 "얼마 전에 제가 '행복의 나라'라는 작품을 같이 찍은
2023-12-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