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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다고 고개 숙였는데 “X년” 욕설 폭탄…中 귀화 구아이링, 美·中 팬들에 ‘집단 린치’→밀라노 결선행에도 ‘국적 지옥’ 재점화 (12.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을 향해 미국은 물론 중국 팬들 역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 슬로프스타일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5.30점을 획득해 2위로 결선행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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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택 맹비난·뇌진탕 쇼크 모두 넘었다…"완벽할 순 없잖아요" 구아이링의 '목숨 건 점프' 화제→동계올림픽 3관왕 신화 재도전 (10.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션 런웨이를 걷든 산 정상에서 스스로를 끌어올리든 혹은 '재미로' 듣는 물리 수업을 파고들든, 올림픽 챔피언 구아이링의 핵심 목표는 2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이를 그 여정에 함께 데려오는 것. 미국 'CT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세계 최고의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인 구아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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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9.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매체가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낳은 최고 스타는 중국의 구아이링이 아닌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알리사 리우(21)라며 "구아이링은 한물갔다"는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미국 '폭스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한물갔다.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여왕이 등장했다. 여왕의 국적은 미국으로 캘리포니아 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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