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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FA 이적 계기 직접 밝혔다 "한화가 날 원한다는 느낌 강해…몸 상태+경기력 자신 있다" (70.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FA 최대어가 속마음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자유계약(FA) 선수 강백호를 영입했다.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규모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지난 19일 늦은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강백호를 만나 오퍼를 넣었다. 4년 100억원의 거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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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됩니다, 그런데…" 강백호 묵직한 한마디에 한화 정신번쩍, 100억에 리더십도 패키지로 있었다니 (27.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져도 됩니다. 그런데…" 한화와 KIA의 맞대결이 펼쳐졌던 지난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여느 때처럼 한화 선수들은 경기 전 '파이팅'을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보통 주장이 '한마디'를 하는데 현재 주장 채은성은 1군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누군가는 대신 한마디를 해야 했다. 그러자 '이적생' 강백호가 "제가 하겠습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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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없으면 한화 망해? 누가 그랬나… ‘6G 52득점 폭격’ 타올랐다, 예전의 한화 아니다 (27.3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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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벌써 끝내기→1호 홈런 대폭발…한화 100억 투자 이유를 증명했다 (25.0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100억 거포' 강백호(27·한화)가 독수리 군단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강백호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3-2로 앞선 4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노시환이 좌중간 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강백호는 무사 1루 상황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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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화 이적했지만, 강백호 첫 수원 원정? "마음 힘들었다"…침묵 끝 '2홈런 7타점' 각성 (23.6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을 자랑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7타점 경기는 KT 소속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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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22.6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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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칭찬할 것 없다" 딱 잘라 말한 노감독…100억 FA 선배는 "나보다 홈런 훨씬 더 잘 쳐" (21.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자의 방식으로 유망주를 치켜세웠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2022년 2차 2라운드 1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1군서 2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올해는 제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장타력이 돋보인다. 허인서는 지난 17일까지 34경기에 나서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9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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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100억 거금을 투자한거야? 한화는 득점권 괴물타자를 샀다…타점 1위 오버페이 논란 종결 (21.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지난 겨울 FA 시장에서 100억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강백호(27)를 데려오자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검증된 거포타자를 잘 데려왔다"라고 환영하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 "오버페이가 아니냐"라는 의견도 심심찮게 보였다. 사실 강백호는 KT 시절이었던 지난해 95경기에서 타율 .265 85안타 15홈런 61타점 2도루에 그치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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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아 200승 천천히 홈에서 해~", "백호에게 7타점을 줬구나"…이강철표 말말말 (21.2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담을 뽐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상대 타자 강백호, 선발투수 류현진, 오웬 화이트의 이름을 언급했다. 강백호는 2018년 KT 소속으로 데뷔한 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로 자유계약(FA) 이적했다. 4년 최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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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0.5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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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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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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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