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사격연맹 해촉 위원들, 강연술 회장에 근거 공개 요구…지도자 선발도 문제 제기 (383.12)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사격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해촉된 위원들이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에게 위원회 전원 해촉의 근거를 공개하고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김기환 전 경기력향상위원장과 손보라 전 부위원장 등 성명 참여자 11명은 10일 성명서를 내고 "대한사격연맹의 운영은 정관과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절
2026-10-12
-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 대회 첫날부터 대회신기록 (61.0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404개 팀 3,02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과 2027년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2026-05-18
-
'팝페라 레전드' 임형주, 'K컬처 전성시대' 명사특강 연사 0순위…'강연계 블루칩' 주목 (21.72)
2026-07-20
-
"술 마시고 필름 끊겨"…박위, KTX 논란 속 '전신마비 사고 당시 상황' 재조명 (17.42)
2026-08-25
-
'유퀴즈'도 나온 스타 번역가, '성범죄 3회 의혹' 충격→SNS 싹 밀었다 (10.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SNS 게시물 비공개 조치에 나섰다. 황석희 번역가는 30일 오후 활발히 소통해오던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고 이날 게재한 입장문만을 남겨뒀다. 이날 황 번역가의 과거 성범죄 전력에 대한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는 입장문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
2026-03-30
-
'유퀴즈'도 나온 스타 번역가, '성범죄 3회 의혹' 충격→SNS 싹 밀었다 (10.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SNS 게시물 비공개 조치에 나섰다. 황석희 번역가는 30일 오후 활발히 소통해오던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고 이날 게재한 입장문만을 남겨뒀다. 이날 황 번역가의 과거 성범죄 전력에 대한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는 입장문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
2026-03-30
-
노경은, 42세 홀드왕의 뼈있는 한마디 "사소한 선택 하나가 야구인생 끝낸다" (9.8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사소한 선택 하나가 선수 인생을 끝낼 수 있다" SSG 랜더스의 '홀드왕' 노경은(42)이 강연자로 무대에 섰다. SSG 구단은 12일 일본 미야자키현 아야초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유망주 선수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1군에서 오랜 시간 활약해온 선배 선수의 경험과 시행착오, 성공과
2026-02-13
-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전작전 열린다…본인 참석은 "계획 無" (9.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을 기념한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그의 전작을 조명하는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1996년
2026-04-17
-
토니안, 우울증 고백 "술·약에 의존…위험한 순간 많았다"('어쩌다 어른') (0.53)
2025-07-30
-
김대호 "왜 아직도 안 나가냐고…내 꿈은 은퇴"('강연자들')[TV핫샷] (0.00)
2024-11-18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