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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팬들 욕할 줄 알았는데…UCL 역적 될 뻔한 마갈량이스, 유니폼 판매량 350% 폭증→"넌 여전히 우리 선수야" 아름다운 반전 (92.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름다운 반전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대표 명가 팬들다운 행보다. 아스널 센터백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28·브라질)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의 승부차기 실축 후 뜻밖의 응원을 받고 있다. 그의 유니폼 판매량이 무려 35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죽지 말고 내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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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75.5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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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쥔 '3장의 패'...EPL 우승은 시작이다→벵거 시대도 못 이룬 UCL 정상 도전 [UCL 결승②] (62.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센 벵거도 밟지 못한 고지다. 22년 만에 잉글랜드 정상을 탈환한 아스널이 여세를 몰아 '유럽 정상'까지 겨냥한다. 아스널은 오는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창단 첫 '빅이어'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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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28.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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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방출→거너스 복귀→더비 해트트릭" 에제 '토트넘 심장'에 작정하고 꽂았다!…47년 만에 대기록 작성 "베르캄프 10번 후계자 인증" (17.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이재킹' 당한 것도 서러운데 북런던 더비에서 해트트릭으로 다시 한 번 등에 비수가 날아들었다. 아스널이 토트넘 홋스퍼와 라이벌전에서 3점 차 완승을 거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들 달렸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토트넘과 홈 12라운드에서 해트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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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5.49)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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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욕할 틈도 없다!→"1298억 메가톤급 제안 준비…요케레스보다 비싼 이적료" 라리가 '올해의 팀' 윙어 재조준 (5.29)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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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르테타 도울 다재다능한 MF" 英매체 호평…7개 포지션 소화한 '멀티성' 주목→"외데고르 대안 적격" (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은 체구는 작지만 전방과 후방, 문전, 측면, 수비, 득점 등 모든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완벽한 선수다(He’s a complete player)."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2023년 11월 아마존과 인터뷰에서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을 호평하며 던진 코멘트다. 결과적으로 공염불 성격이 짙은 말이 돼버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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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잔류하나…"대체자 1순위, 아스널행 합의"→이적료 1267억 "음뵈모 이어 영입 실패" 유력 (2.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결별 프로젝트'가 엇박자를 내고 있다.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이 브렌트퍼드 시절 중용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4위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가시화된 가운데 또 다른 윙어 타깃 에베레치 에제(26, 크리스탈 팰리스)마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에 '하이재킹' 당할 가능성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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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연봉 476억' 손흥민→토트넘 뜻밖의 '오피셜' 공개…"유니폼 메인모델 발탁→홍보용 가능성" HERE WE GO급 이어 냉정한 英 현지 전망 (1.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복수의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영입 제안을 받고 있는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시즌 새로운 원정 유니폼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그러나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유력 기자부터 1980~90년대 잉글랜드 최고 테크니션으로 활약한 스퍼스 레전드까지 한목소리로 한국인 공격수의 '북런던 잔류'에 회의적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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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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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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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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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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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