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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벌써 심상치 않다? "이호범 장찬희 1군 엔트리 들어오길" 박진만 감독 기대 (97.16)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에 들었으면 좋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신인 투수 이호범(서울고, 1라운드)과 장찬희(경남고, 3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비록 마무리 훈련만 지켜봤을 뿐이지만 여기서 1군에서 활약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제는 스프링캠프에서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놓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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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면 스타 되니까" 포커페이스 뒤에 이런 야망이, '고교무대 최종전 12K' 경남고 장찬희 (50.62)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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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뜬금없는 결정을 했나… 신인상 레이스 대형 후보 등장? 선발 빅뱅 일으키나 (42.02)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대구 SSG전을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을 미리 공개했다. 당초 순번상 26일 고척 키움전 등판이 유력했던 최원태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보다는 캠프 때부터 계속 몸을 준비해 왔고, 이전 게임에서 구속이 조금 떨어졌다고 분석 쪽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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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40.6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계속 경험을 쌓는다면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19세 신인 투수의 호투를 두고 한 말이다.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삼성은 1회초 공격부터 상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두들기며 무려 7점을 획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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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데뷔 최고 활약→그런데 9일 말소 예고? 왜일까…박진만 감독에겐 다 계획이 있다 (40.2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소중한 선수이기에 잘 관리해 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4개로 쾌투를 펼쳤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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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투수, 어떻게 칭찬 안 하나…데뷔전서 '2이닝 무실점' 선배들보다 잘했는데 (38.7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출격했다. 정규시즌 데뷔 첫 등판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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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앞에서 프로 데뷔전, "팔 괜찮냐" 물음에 미소…장찬희는 든든한 아들이었다 (38.6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지난 3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라이크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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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유일 생존자, 1군서 뛸 준비 완료…"어린 선수답지 않게 배포 있어" 감독 칭찬도 (37.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 신인 선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사령탑의 눈에 들어 꾸준히 연습경기에 나섰고, KBO 시범경기에도 출전했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1군에서 기회를 잡고자 한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지난해 고교 무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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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된 얼굴의 삼성 신인, 대표팀 상대 '깜짝 선발 등판'할 뻔했다?…"고개 흔들 줄도 알고 괜찮더라" (34.5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팀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삼성에선 선발투수로 양창섭이 출격한다. 이어 장찬희, 육선엽, 정민성, 이승현(우완), 임기영, 홍승원 등이 대기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 경기의 선발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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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뿐인 삼성 선발진, 시범경기 개막인데 어떻게 치르지…이 선수들이 있다 (26.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떻게든 공백을 채우고 버텨야 한다. 2026 KBO 시범경기가 12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28일이다. 선발투수들이 연이어 이탈한 삼성 라이온즈는 우선 대체 자원들로 시범경기 선발진을 꾸릴 계획이다. 기존 선수 중에선 최원태 한 명만 남았다. 여기에 5선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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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