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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57.8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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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역대 최초로 물었던 이것… 그 다음은 삼성-한화가 떨고 있나, 100억대 계약 속출 조짐 (51.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에 전격 도입된 경쟁균형세, 이른바 샐러리캡 제도는 무조건 넘어서는 안 되는 하드캡 개념이 아닌, 이를 초과할 때 제재를 받는 소프트캡이다. 제도 시행 이후 모든 팀들이 이 제한선을 넘기지 않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 다만 어쩔 수 없이 벌금을 각오한 구단도 있었다. 2023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쓸어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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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하한선 두고 벌칙은 약하게, KBO 경쟁균형세 확 바뀐다…내년 개막은 3월 28일 (50.18)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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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구자욱 없는 삼성, 상상이 되나요?…다년계약은 선택 아닌 필수, 삼성 더 바빠진다 (46.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상징이다. 없어선 안 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다. 외국인 선수 구성, 자유계약(FA) 신분이던 최형우(전 KIA 타이거즈)의 복귀, 강민호를 비롯한 내부 FA 선수들과의 재계약, 트레이드 등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못지않게 중요한 다음 과제가 다가왔다. 프랜차이즈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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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욕먹을 준비됐다? 로버츠도 "리그 난리 날 것" 암시…진짜 '2연속 CY' 스쿠발 데려오나 (45.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슈퍼스타 군단 LA 다저스가 또 한 명의 거물을 품게 될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30)을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지속되고 있다. 다저스도 스쿠발과 연결되고 있는 팀 중 하나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트레이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빅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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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돈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 최형우-나성범 잊었나… 올해 성적 내면 FA 큰손? (41.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총 6명의 내부 FA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고, 예상대로 고전했다. “모든 선수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반드시 잡아야 할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놓치면서 전력 손실 요소만 도드라졌다. 박찬호의 경우는 두산이 4년 총액 80억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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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아껴놨던 LG행 장현식의 유산… KIA 드디어 현금화하나, 차세대 선발 후보 또 뜬다 (37.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KIA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냉정한 현실을 확인했다. 마당쇠로 활약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몫을 하던 장현식(31·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것이다. 당시 KIA도 장현식을 잡기 위해 공을 들였다. 2024년 75경기에서 75⅓이닝을 던지며 5승4패16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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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투수가 원망스럽다… 이럴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속 쓰린 계약이 눈에 밟힌다 (36.6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4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황준서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직전 경기 부진이 가져온 후폭풍이었다. 당초 좌완 필승조로 시즌을 준비하다 팀 마운드 사정 때문에 선발로 기회를 얻은 황준서는 4월 29일 대전 SSG전에서 부진했다. 1회를 잘 넘겼지만 2회 볼넷이 무더기로 나오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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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34.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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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32.18)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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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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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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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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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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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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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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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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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