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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마지막 자존심'에 故이선균까지 소환 "경찰 인권위 제소 검토"[이슈S]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경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8일 SBS에 따르면 김호중의 법률대리인 조남관 변호사는 경찰 공보 규칙 제15조에 귀가 관련 정보를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계속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제소까지도 검토 중인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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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정지 수준" 경찰이 밝힌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 송치[종합]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 상태로 기소된 김호중(33)의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를 두고 경찰이 "보수적으로 봐도 면허정지 수준"이라는 답을 내놨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김호중을 송치한 데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김호중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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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김호중 "날 먹잇감으로 던져" 저격에도…경찰 "인권침해 NO"[종합]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경찰이 "인권 침해"라는 김호중 측의 문제 제기에 반박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호중이 경찰 조치에 의해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대해 전혀 동의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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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억울하다? 故이선균까지 소환한 '자존심' "처벌 달게 받겠지만"[종합]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연예인들과 관계자들의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9일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김호중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속 연예인들과 임직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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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바흐 위원장 "발리예바 냉대하는 코치에게 소름…법치 지켜야" (0.00)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중국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결산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EPA ▲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중국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결산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베이징, 이성필 기자] "(카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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