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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38.8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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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33.93)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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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28.1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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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보탬되겠다" 고양 히어로즈, 고양→창녕 스프링캠프 종료 (26.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인 고양 히어로즈 선수단이 국내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고양 히어로즈 선수단은 지난 1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기본기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 SSG랜더스 퓨처스팀, 국내 대학팀 등과 4차례 연습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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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합류' 키움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고양·창녕에서 진행 (20.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퓨처스팀 고양히어로즈는 오는 25일(일)부터 3월 7일(토)까지 총 42일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고양히어로즈 오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 47명은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한다. 퓨처스팀 선수단은 25일부터 2월 1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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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에서도 안타 못치면 어떡하나…트레이드는 또다른 고난의 시작? 이대로면 KBO 역대 1위 뺏긴다 (18.8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쯤 다시 1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안타왕' 손아섭(38·두산 베어스)이 2군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30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아섭은 세 타석에 들어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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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도래한 선거 운동의 계절, 경기장 보호할 더 강력하고 자세한 제재 규정 필요해 (10.1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꽃 피는 봄이 온 프로 스포츠계는 씨앗을 뿌림과 동시에 수확물 얻기에도 열중이다.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해 순위 경쟁에 돌입했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열기를 안고 있는 프로야구는 시범 경기가 끝나면 오는 주말 정규 시즌 '플레이 볼'을 외친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도 포스트시즌 주인을 가리기 위한 경쟁이 막바지다. 고양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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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병호 이어 서건창도 복귀! 키움과 연봉 1억 2000만원 계약 "책임감 갖고 준비하겠다" (10.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5년 만에 박병호가 코치로 복귀한 가운데 서건창 또한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건창은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2008년 LG트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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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9.76)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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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신 은퇴' 황재균 충격적 결정→현대 마지막 유산? 사라진 강속구 투수가 역사 이을까 (8.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66안타 227홈런을 기록하고, 국가대표-메이저리그 경력을 지닌 내야수 황재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원 소속팀 KT 위즈가 재계약 의사를 내비쳤으나 선수가 고심 끝에 현역 커리어를 정리하기로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고, 2007년 현대 선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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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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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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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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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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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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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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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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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