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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2.71)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치르는 첫 경기, 두산은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주축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된 가운데 코칭스태프 보직에도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앞서 퓨처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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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QC 코치-고토 수석 코치 선임…두산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0.16)
▲ 조성환 두산베어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베어스가 14일(화)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고토 고지 수석코치, 조성환 퀄리티컨트롤(QC) 코치, 박정배·김지용 투수코치, 박석민·이영수 타격코치, 임재현 작전(3루)코치, 김동한 주루(1루) 및 수비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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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박정배→권명철→박정배…흔들렸던 두산 코치진 올해는 다를까, 2025 코칭스태프 확정 (0.12)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코칭스태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시즌 중에만 세 번이나 코칭스태프 구성을 바꿨던 두산 베어스. 올해는 분위기 쇄신 없이 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두산이 외국인 코치 선임을 포함한 2025년도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발표했다. 두산은 14일 "2025시즌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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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 PS 전패+18이닝 무득점 굴욕' 4위 두산 진짜 탈락했다, WC 10년 역사상 최초의 불명예 (0.01)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역대 최초로 탈락한 4위팀이라는 불명예를 떠안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역대 최초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4위팀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이승엽 감독은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두산을 가을야구로 이끄는 데는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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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든 유니폼과 51도루, KBO 역대 최초 역사의 훈장이다…"약도 안 발라요, 은퇴할 때까지 뛸 거예요" (0.00)
▲ 두산 베어스 정수빈 ⓒ 두산 베어스 ▲ 2루를 훔치는 두산 베어스 정수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거의 맨날 피 나죠. 그래서 까져도 약도 잘 안 발라요." 두산 베어스 정수빈(34)의 유니폼 바지 무릎 부분은 늘 피로 물든다. 정수빈뿐만 아니라 도루가 주특기인 선수에게는 숙명과 같은 일이다. 유니폼을 입고 있어도 흙바닥에서 슬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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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음주 징계 복귀 승' 나균안의 절절한 사과…"팬분들께 죄송하다, 팔 부서지더라도 최선을" (0.00)
▲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 잠실,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내가 야구장에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다. 또 팬 여러분께 너무나 죄송스럽고, 팀원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또 미안하게 생각했다. 팔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이 징계 복귀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뒤 다시 한번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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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징계 복귀' 나균안 2이닝 KKKK 속죄투, '7위 껑충' 롯데 12회 두산 4-3 제압했다[잠실 게임노트]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힘겹게 4연승을 질주하며 가을야구를 노래했다. 롯데는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간 시즌 15차전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신승했다. 8위 롯데는 시즌 성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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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역행적 사고' 광복절 日 선수 기용 논란 부끄러운 일이다…亞쿼터 도입할 땐 어쩌려고 (0.00)
▲ 두산 베어스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시대 역행적 사고다. 두산 베어스가 때아닌 광복절 일본인 선수 기용과 일장기 게양 논란에 연이틀 골머리를 앓았다. 두산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구단 SNS에 올라온 예상치 못한 항의 댓글이 폭주하자 당황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부 두산 팬들이 광복절 당일인 15일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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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타자 방출 도박?' KBO 43년 역사 바꾼 물건이 왔다!…"스카우트가 날 데려온 이유 있겠죠" (0.00)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 ⓒ 연합뉴스 ▲ 환호하는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과 이승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스카우트가 나를 데려온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두산 베어스가 복권을 제대로 긁은 듯하다.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팀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꿔놨다. 두산이 3할 타자 헨리 라모스(32)를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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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9 캡틴 살려라' 코치 총동원 야간 특타…'78억 첫해' 얼마나 답답했으면 (0.00)
▲ 두산 베어스 캡틴 양석환이 김한수 타격코치와 야간 특타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잠실, 김민경 기자 ▲ 두산 베어스 2루수 강승호(왼쪽)는 조성환 수비코치와 함께 야간 펑고 훈련을 진행했다. ⓒ 잠실,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 양석환(33)이 경기가 끝나고 다시 배트를 들었다. 타석에서 답답한 마음을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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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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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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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