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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24.8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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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불운했던 투수 전향 성공신화 "작년? 우리가 못 했다" 반성하고 외친 롯데 가을야구 (8.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포수였지만, 나균안은 이제 안방마님의 이미지는 다 지워냈다. 나균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마운드에 선 모습이다. 투수로 전향한 나균안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것은 지난 2023년. 당시 나균안은 23경기에 등판해 6승 8패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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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3.31)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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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ERA 10점대 시한폭탄 2명이나 투입했나…거짓말 같은 역전패, 이것이 거인 불펜의 현실인가 (1.07)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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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1.00→0.00 대반전…롯데 155km 히든카드 괜히 쓰는거 아니다 (0.82)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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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펜에 156km→159km 신무기 또 추가했다…명장도 "구위로 삼진 잡을수 있다" 주목 (0.65)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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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 KIA '1선발' 네일, 1군 말소…휴식 차원 결정→열흘 뒤 돌아온다 (0.61)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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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면 이미 사라졌다… KIA가 이 선수 덕에 버틴다, 역대 순위 쭉쭉 올라간다 (0.46)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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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속출+주축 부진’ 롯데의 데드크로스 위기… 명장도 승부처 직감, 이 고비 넘겨야 가을 보인다 (0.34)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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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트레이드 효과는 언제쯤? 김민석 또 1군 말소…'ERA 14.73' 롯데 셋업맨도 2군행 (0.32)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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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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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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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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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