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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살리고 떠난 40살 영화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사망 (111.9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몸싸움 끝에 변을 당했다. 유가족 측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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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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