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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극단적 선택 구조 후…前소속사 "악의적 비방, 심각한 정신적 피해" (123.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다가 구조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권민아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모덴베리코리아는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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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 판결 심경 "강간죄 인정…피해자 자책하지 않길" (36.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18년 전 발생한 성폭행 사건 재판 결과를 밝히며 심경을 털어놨다. 권민아는 19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오늘은 4년이 넘는 긴 여정을 끝 마치는 날"이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14년전 사건이라서 강간상해에서 강간만이 아닌 상해죄까지 입증이 된다면, 공소시효가 지나지않아 가해자에게 큰 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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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선택 구조' 권민아, 너무 예쁜 화보 공개..극과극 행보 (21.3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권민아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AOA 출신 권민아는 17일 개인 계정에 "이걸 내가 안 올렸었던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민아는 푸르른 야자수를 배경으로 럭셔리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메이크컵과 헤어까지 완벽한 권민아는 너무 예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권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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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제작자로 새 출발 "男 댄스지망생 주저말고 DM 달라" (19.3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AOA 출신 권민아가 제작자로 변신했다. 권민아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댄서를 모집하는 공고문을 올렸다. 그는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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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새해 첫날부터 극단적 선택 소동 후 구조…"AOA 내가 망쳤다고" (16.0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을 했다가 구조됐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믿어주지 않아도 되고 마음껏 욕하셔도 됩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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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SNS 복구 후 절절한 심경 "무심코 뱉은 말, 내겐 너무 아픈 돌"[전문] (15.5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권민아가 SNS 계정을 다시 복구하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구삭제를 신청했다가 그래도 아직까지 저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주시는 감사한 분들께 알리고 싶은 이야기들, 표현을 담아 올릴 곳이 없다보니 다시 열게 되었다"라며 팬미팅 취소 소식부터 알렸다. 권민아는 "좋은 시간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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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선택 후 회복' 권민아, 다 쏟아냈다 "AOA 멤버 너에게 내 가정사 이해 원했는데" (15.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권민아가 극단 선택 후 의식을 회복하는 단계에서 자신을 힘들게 했던 것들을 모두 털어놨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는 1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그간 참아왔던 모든 것을 터뜨렸다. 그는 과거 가정 폭력, 성폭력을 당했던 일과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그룹 활동기까지 심경을 전했다. 권민아는 이런 힘들었던 삶에 대해 "나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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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받고 울어, 역겹다" 권민아, 故김새론 사생활 폭로 유튜버 저격 (0.08)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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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AOA 권민아 "20대 극단적 선택도…내 인생 쓰레기 같았다" 아픔 고백 (0.00)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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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AOA' 권민아 "문자 폭언 잘못했지만…지민 괴롭힘 맹세코 사실"[전문] (0.00)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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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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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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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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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